경기도 중소기업 15개사, ‘코리아 엑스포 파리’서 수출 판로 개척
경기도 특사경, 생활권 유해가스 불법 배출 사업장 28곳 적발
경기도일자리재단-경기도의료원, 보건의료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 반려동물산업 중소기업 단체관·팝업스토어 참가기업 모집
한국도자재단, ‘더 메종’ 전시회서 ‘경기도자페어 특별관’ 운영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중고차 거래 시장 개선 공로 감사패 수상
성남교육지원청, 초등·특수 상담인력 대상 집단상담 실무 연수 개최
수원·성남 교육지원청, 지역 인프라 연계한 초등 돌봄·생태 프로그램 운영
◆ 경기도 중소기업 15개사, '코리아 엑스포 파리'서 수출 판로 개척
수출상담 300건 및 138만 달러 계약 추진 성과 달성
▲경기도는 '2026 코리아 엑스포 파리(Korea Expo Paris 2026)'에 참가했다. 제공=경기도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경기도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2026 코리아 엑스포 파리(Korea Expo Paris 2026)'에 도내 중소기업 15개사와 동반 참가해 총 300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상담액 590만 달러, 계약추진액 138만 달러의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인 코리아 엑스포 파리는 K-뷰티, K-푸드, K-라이프스타일, K-콘텐츠 등 한국의 소비재와 문화 콘텐츠를 유럽 시장에 선보이는 한류 전시회다. 프랑스는 유럽연합(EU) 진출의 거점이자 한류 소비가 활발해 한국 상품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1~5월 중소기업 4대 유망 소비재 수출은 95억8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4% 늘었으며 유럽(+39.6%) 등 신흥시장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이에 도는 경기도관을 운영하며 기업별 전담 통역과 바이어 상담을 지원했다.
참가기업 중 남양주시 소재 리베미코퍼레이션은 프랑스 현지 유통사와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추진 중이며, 약 3,500유로 규모의 초도 계약을 앞두고 있다. 양평군 소재 ㈜설랩은 온천수 샤워기 제품을 선보여 중앙아시아 지역 유통기업과 약 30만 유로 규모의 수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경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전시회를 통해 구축한 바이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도내 기업의 유럽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 특사경, 생활권 유해가스 불법 배출 사업장 28곳 적발
대기배출시설 미신고 및 방지시설 미가동 행위 엄단
▲생활권 유해가스 불법배출 집중단속 결과. 제공=경기도 특사경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경기도는 생활권 인근의 유해가스 배출사업장 36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해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사업장 28개소를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5월 26일부터 6월 10일까지 2주간 주거지·학교·병원 인근의 자동차 정비업소, 외형복원 업체, 인쇄시설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페인트와 잉크 등에 포함된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은 미세먼지를 유발하고 호흡기 자극 등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관리가 필수적이다.
적발된 위반 사항은 대기배출시설 설치신고 미이행 19건, 방지시설 미가동 및 공기희석 배출 3건, 자가측정 및 가동개시 신고 미이행 6건 등이다. 주요 사례로 A업체는 신고 없이 도장작업 시설을 운영했고, B업체는 오념물질 정화 기능이 없는 일반 부직포 필터를 사용하다 적발됐다. C업체는 오염물질 농도를 낮추려고 공기를 섞어 배출했다.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방지시설 미가동 등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유해가스 불법배출은 도민 건강을 위협하는 환경범죄"라며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 특사경은 누리집과 콜센터 등을 통해 도민 제보를 상시 접수하고 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경기도의료원, 보건의료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공공 의료 인프라와 일자리 매칭 역량 연계 협력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경기도의료원은 23일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공=경기도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경기도의료원은 23일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전혜숙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사장과 이필수 경기도의료원장 등이 보건의료인력 분야의 일자리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공감대를 형성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재단 구성원의 건강관리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보건의료 분야 일자리 창출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경기도의료원의 인프라를 활용한 임직원 건강검진 연계가 진행되며, 의료원의 채용 수요와 재단의 구직자 매칭 역량을 결합해 보건의료 일자리 발굴에 나선다. 재단은 세부 과제를 다각화해 지속 가능한 공공 협력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임직원 복지를 지원하는 동시에 보건의료 분야의 좋은 일자리를 발굴하겠다"며 “양 기관의 협력이 지역사회 건강과 고용 창출을 동시에 달성하는 모범적인 공공 협력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경기도, 반려동물산업 중소기업 단체관·팝업스토어 참가기업 모집
40개사 안팎 선착순 접수... 6월 30일 마감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경기도가 도내 반려동물산업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경기도 반려동물산업 중소기업 단체관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메쎄이상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도내 우수 기업에게 바이어 매칭과 대형 유통망 입점 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된다. 지원 부문은 '경기도 단체관 참여'(25개사 내외)와 '팝업스토어 참여'(15개사 내외)로 총 40개사 안팎을 선착순 선정한다.
대상은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고 업력 3년 이상인 세금 완납 중소기업이다. 스타트업 창업지원 참여자나 창업 공모전 입상자는 업력과 무관하게 신청 가능하다.
단체관 선정 기업은 11월 20~22일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메가주 일산' 내 경기도 단체관에서 부스 설치, 수출 상담 등을 지원받는다. 팝업스토어 부문은 하반기 '2026 경기 펫스타(PET-STAR) 위크'에서 부스 운영과 홍보 지원을 받게 된다.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며 펫용품과 펫푸드 분야로 구분해 모집한다.
희망 기업은 오는 30일 18시까지 '경기기업비서'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변희정 경기도 반려동물과장은 “성장하는 반려동물산업에 발맞춰 도내 중소기업이 국내외 판로를 넓힐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도자재단, '더 메종' 전시회서 '경기도자페어 특별관' 운영
경기도 대표 도예업체 31곳 참가... 생활·작품도자 선보여
▲2026 경기도자페어 특별관 참여한 세라믹몽 5잎볼과 각타원 작품. 제공=한국도자재단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한국도자재단이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되는 라이프스타일 전시회 '2026 더 메종'에 '2026 경기도자페어 특별관'을 마련해 운영한다.
이번 특별관은 오는 12월 열리는 본 행사인 '2026 경기도자페어'의 사전 행사 성격을 지닌다. 도내 도예인들의 작품을 구매 관계자(바이어)와 대중에게 소개해 판로를 넓히고 브랜드를 홍보하려는 목적이다. '더 메종'은 최신 공간 활용 경향을 소개하는 국내 대표 리빙 전시회로, 올해는 '더 나은 공간, 더 나은 삶'을 주제로 열린다.
특별관에는 식기와 오브제, 화병 등을 제작하는 경기도 대표 도예업체 31개 요장이 동참한다. 참여 요장은 레 르와지, 여토공방, 에이보울, 고자까, 가마지기, 송지호, 두와, 세라믹몽, 혜화요, 지평도예, 이음아트, 무유, 도흠, 홍수희도자기, 락도, 휴움, 이구도예, 세욱세라믹랩, 영주헌 세라믹스튜디오, 조오씨네도도, 이재도자기, 하늘빚다, 흙내가마, 우시아웨어, 스튜디오 포터리, 로자비, 러빗세라믹, 나작가, 토기장이, 아트스페이스유, 딥토 등이다.
관람객은 다양한 실용 생활도자와 작가의 예술성이 담긴 작품을 확인하고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도예인들의 우수한 상품을 선보여 새로운 시장 진출 가능성을 키우는 자리"라며 “도자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중고차 거래 시장 개선 공로 감사패 수상
소비자 권익 보호 및 건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 기여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중고차 시장 개선 등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제공=경기도의회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이 23일 경기도중고차딜러협회와 한국지방자치입법전문가협회 등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김 의장은 중고차 거래 시장의 불합리한 관행을 정비하고 산업 생태계를 건전하게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의장 접견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지호 경기도중고차딜러협회 회장,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인수위원회 정기열 부단장, 박형규 한국지방자치전문가협회 회장, 이준범 유일모빌리티 대표 등이 참석했다.
앞서 김 의장은 소비자 권익 수호를 위해 '경기도 중고차 시장 개선을 위한 전문 라이선스 제도 도입 및 법제화 개선 방안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도의회는 용역을 통해 시장 현황과 피해 실태를 진단하고 해외 관리 사례를 분석하는 등 도내 중고차 시장의 투명성을 높일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
김지호 회장은 “김 의장이 문제를 시장 정상화의 핵심 과제로 보고 제도 개선의 길을 열어주셨다"며 감사를 표했다. 김진경 의장은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도민 삶에 보탬이 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변화의 첫걸음이 향후 경기도 정책의 든든한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답했다.
◆ 성남교육지원청, 초등·특수 상담인력 대상 집단상담 실무 연수 개최
임현수 경희대 겸임교수 초청해 학급 갈등 해결과 사회성 증진 방안 모색
▲성남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2026년 위(Wee)클래스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제공=성남교육지원청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이 학교 현장의 심리적 안정과 학생들의 관계 역량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성남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지난 22일 성남아트센터 1층 컨퍼런스홀에서 관내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위(Wee)클래스 전문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 약 6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위(Wee)클래스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 및 특수 교육 현장에서 학생 간의 관계를 개선하고 사회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학급 단위 집단상담 운영 사례 및 운영 방안'을 주제로 기획됐다. 강사로는 경희대학교 임현수 겸임교수가 초청돼 학급 내에서 발생하는 교우 관계 갈등을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상담 실무와 운영 사례를 강의했다.
주요 교육 과정은 학급 단위 집단상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집단상담을 통한 관계 갈등 해결과 사회성 증진 방안을 모색하고, 사회성 향상을 위한 학급 단위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실습 등 학교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체험 중심의 과정을 이수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전문상담교사는 또래 관계 형성이 중요한 시기인 초등학생들이 학급 내 갈등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도록 돕는 실제적인 집단상담 운영법과 실습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는 의견을 남겼다.
한양수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학급 공동체의 긍정적인 관계 문화를 형성하고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지역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위(Wee)클래스 전문상담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성남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지난 20일에도 성남아트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관내 초등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 위(Wee)센터 가족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을 돕고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당일 행사에서는 가족상담 및 놀이문화 전문가들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이 펼쳐졌다.
오전에는 차의과학대 이주혜 교수가 진행하는 마음 숲 활동을 통해 가족의 강점을 연결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차의과학대 꿈샘멘토단 학생들이 소그룹 활동을 지원했다. 오후에는 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 정희성 소장이 주관하는 가족놀이 한마당이 열려 관계형성 놀이와 대화로 가족 구성원 간의 친밀감을 높였다. 성남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가정과 학교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심리·정서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강해 나갈 방침이다.
◆ 수원·성남 교육지원청, 지역 인프라 연계한 초등 돌봄·생태 프로그램 운영
수원, 광교 아쿠아플라넷 해양 생태 탐험... 성남, 에코레인저 환경 교육 실시
▲'오감톡톡, 아쿠아 꼬마 탐험대'(왼쪽), 함께하는 숨 쉬는 작은 지구, 초록별 연결 대작전. 제공=경기도교육청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경기도 내 교육지원청들이 지역 사회의 인프라를 활용해 초등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방과후 돌봄을 강화하는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일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생생한 바다 생태를 선보였으며, 성남교육지원청은 연간 협약을 바탕으로 장기 환경 교육 과정을 시작했다.
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경)은 지난 22일 아쿠아플라넷 광교에서 수원 온동네돌봄·교육센터 특별 체험 프로그램인 「오감톡톡, 아쿠아 꼬마 탐험대」를 진행했다. 이번 체험에는 잠원초, 망포초, 태장초 1~3학년 학생 32명이 참여해 교실 밖에서 해양생물을 직접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전문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해양생태를 살피고 우파루파와 펭귄 설명회에 참여하는 오감 만족형 체험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소속 학교가 서로 다른 학생들이 참여해 교류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철저한 안전 관리 속에 진행되어 학부모들의 큰 신뢰를 얻었다. 참여 학생은 책에서 보던 생물들을 직접 보게 되어 바다 탐험가가 된 기분이었다며 재참여 의사를 밝혔다.
김선경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이 지역 인프라를 활용해 배움의 폭을 넓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동네돌봄·교육센터를 통해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학부모가 안심하는 협력 모델의 우수 사례를 정립하겠다"고 전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향후에도 지역 협력을 통해 초등 돌봄 공백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한양수)도 방과후 돌봄 프로그램 활성화를 목적으로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희망 학생 대상의 환경 교육을 마련했다. 성남교육지원청은 6월부터 8월까지 판교환경생태학습원과 공동으로 '2026 판교환경생태학습원과 함께하는 성남 방과후돌봄 프로그램 「출동! 성남 에코레인저」'를 운영한다.
이번 과정에는 총 10개교에서 150명의 학생이 동참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남교육지원청이 판교환경생태학습원과 2025년 2월 26일 체결한 늘봄학교 운영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올해는 더욱 수준 높은 환경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특강 형식으로 기획됐다. '출동! 성남 에코레인저'는 게임과 체험을 통해 환경기념일과 생물다양성을 배우고, 자신만의 테라리움을 제작하는 지역 맞춤형 과정으로 채워진다.
한양수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사교육비가 줄어들고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며 “지역 연계를 통한 프로그램 발굴로 학생들에게 우수한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