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킥오프 미팅…핵심 과제 수립 계획
▲한국가스기술공사가 1일 대전 유성구 본사에서 개최한 '혁신성장 태스크포스팀(TFT)' 출범식에서 주요 경영진과 TFT 팀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혁신성장 태스크포스팀(TFT)'을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
가스기술공사는 이날 대전 유성구 본사에서 주요 경영진과 TFT 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킥오프 미팅을 개최해 향후 운영방향과 핵심 의제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혁신성장 TFT는 △미래인재 양성 △대외정비 사업 활성화 △모·자회사 협력 활성화 등 3대 핵심 의제별로 회의체를 구성했다. 의제별 현안사항 해결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전사 각 부서의 주요 인재들을 전면 배치했다.
TFT는 앞으로 3대 의제를 중심으로 회사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과제를 집중 수립할 계획이다.
임종석 가스기술공사 사장은 이날 회의에서 “이번 TFT 출범은 지난 2년간 기관장 부재로 논의되지 못한 현안사항의 해결을 넘어, 우리가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기 위한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부서 간 장벽을 허문 활발한 소통과 과감한 도전을 통해 회사에 실질적인 혁신과 성장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