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운, 국내 복귀전 나선다…‘KS TFC 22’ 오는 11일 개최

오유경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7.0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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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에스오토플랜이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TFC의 메인스폰서로 참여하면서 TFC 22의 공식 대회명이 'KS TFC 22'로 결정됐다.


대회는 오는 11일 경기도 김포시 굿프라임 스포츠몰 TFC 드림센터에서 개최된다. 메인이벤트에서는 UFC 라이트헤비급에서 활약했던 정다운이 PFL 출신 미카엘 그로구를 상대로 국내 복귀전을 치를 예정이다.


코메인이벤트에서는 이민재와 이고르 킴이 맞붙으며, 이날 대회에서는 두 경기를 포함해 총 7경기가 펼쳐진다.



케이에스오토플랜은 이번 메인스폰서 참여를 계기로 국내 종합격투기 활성화와 선수 육성에 힘을 보태는 한편, 스포츠 마케팅 활동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민석·윤기웅 케이에스오토플랜 공동대표는 “국내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TFC와 함께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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