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가 롯데시네마와 협업을 통해 영화관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닭강정 메뉴를 선보인다고 2일 전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극장 전용 닭강정 2종이 판매되고 있다. 신제품은 영화 관람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입 크기로 제작됐으며,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마늘간장 닭강정'과 '매콤달콤 닭강정'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마늘간장 닭강정은 마늘의 풍부한 향과 감칠맛을 살린 간장 소스를 더해 담백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매콤달콤 닭강정은 멕시카나만의 특제 소스를 활용해 달콤함과 매콤함이 조화를 이루는 맛을 완성했다.
일부 롯데시네마에서는 생맥주를 비롯한 다양한 음료와 함께 닭강정을 즐길 수 있다.
김용억 멕시카나 마케팅본부장은 “롯데시네마를 찾는 고객들에게 멕시카나의 메뉴를 새로운 형태로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혼자 영화를 관람하는 고객부터 친구, 연인, 가족 단위 관객까지 닭강정과 함께 더욱 즐거운 영화 관람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