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 브레인트레이닝학과, 브레인트레이너 자격시험 대비 집중과정 운영

박대군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7.03 12:37

핵심 이론·문제풀이 중심 6시간 특강 진행…수강생 “시험 일정 맞춘 정례 과정 필요”

핵심 이론·문제풀이 중심 6시간 특강 진행…수강생 “시험 일정 맞춘 정례 과정 필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브레인트레이닝학과(학과장 오창영)는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재학생과 졸업생, 일반 지원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브레인트레이너 자격시험 대비 1일 집중 완성 과정'을 지난달 20일 진행하고 교육을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이 방대한 출제 범위를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6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브레인트레이너 자격시험 4개 필수 과목을 중심으로 핵심 이론 정리와 문제풀이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학교 측은 시험 직전에 놓치기 쉬운 주요 개념을 정리하고 실전형 문제를 함께 다루는 교육 방식이 수강생들의 학습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재학생은 “독학으로 시험을 준비하면서 방향을 잡기 어려웠는데 과목별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줘 자신감을 얻었다"며, “시험을 준비하는 동기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과정"이라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자격시험이 연간 세 차례 시행되는 만큼 시험 일정에 맞춘 정례 특강이 마련되면 학습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도 제시했다.


오창영 학과장은 “이번 집중 과정은 자격증 취득이라는 목표 아래 교수와 학생이 함께 학습에 집중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전국의 수험생들이 전문성을 갖춘 뇌활용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지원과 자격시험 대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 브레인트레이닝학과는 뇌파 기반 상담과 시니어 인지케어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뇌과학과 브레인트레이닝을 접목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오는 8월 19일까지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박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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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박대군 기자 입니다. 교육컨텐츠부 gun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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