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그룹주, 엔비디아와 ‘피지컬AI’ 협력 기대감에 강세

최태현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7.22 10:24
구광모 ㈜LG 대표(왼쪽)와 젠슨 황 엔비디아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6월 8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구광모 ㈜LG 대표(왼쪽)와 젠슨 황 엔비디아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가 만나 악수하고 있다. 사진=LG그룹

22일 장 초반 LG그룹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엔비디아와 피지컬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부문 협력 기대감이 다시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10시 20분 LG전자는 11.08%(1만9200원) 오른 19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씨엔에스(+8.00%), LG이노텍(+7.47%), LG(+5.55%) 등 그룹주 전반이 상승하고 있다.


LG그룹과 엔비디아의 AI·로봇 분야 협력 가능성이 다시 주목받으면서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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