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가 어린이들의 문화적 성장을 돕고 있다.
◇ 신한라이프,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후원
신한라이프가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에 2000만원을 후원한다. 어린이들의 밝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취지다. 이는 서울시·은평구청·서울시교육청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어린이 감독이 만든 영화를 어린이들이 심사하고, 국제교류도 이뤄진다.
신한라이프는 지난해에 이어 영화제를 뒷받침하고, 후원금이 지역 아동·청소년의 관람 기회 확대와 행사 준비 및 운영 등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영화제는 오는 9월10일부터 엿새간 은평구 일대에서 열리고, △감독과의 대화 △라이브 더빙 △야외 상영회 △시니어·키즈 도슨트를 비롯한 참여형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 삼성생명, 다이렉트 채널 신규 고객에 포인트 지급
삼성생명이 다이렉트 채널과 삼성금융네트웍스의 '모니모'에서 보험상품에 가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 팩 건강보험', '삼성 인터넷 정기보험', '삼성 인터넷 (비)갱신암보험', '삼성 인터넷 (신간편) 암치료보험', '삼성 인터넷 치아보험' 등 보장성 보험에 가입하면 보험료 구간에 따라 1만~2만 네이버페이 포인트가 지급된다.
금융형 상품 가입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삼성 돌려받는 연금저축보험'과 '삼성 인터넷 NEW 연금보험'의 경우 월 보험료 25만원 이상 최초 가입하면 3만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받는다.
'삼성 바로받는 연금보험'에 5000만원 이상 가입하면 3만 네이버페이 포인트, '따박따박 연금보험'에 월 보험료 10만원 이상 최초 가입시 3만 모니머니가 제공된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오는 31일까지 신규 가입하고, 3회차 납입 및 정상 유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메트라이프생명, '무배당 고마워요 의료천사보험' 출시
메트라이프생명이 소방관에 이어 의료계 종사자들을 위한 상품을 선보였다. '무배당 고마워요 의료천사보험'은 간호사·간호조무사·방사선사·물리치료사·치과위생사·치과기공사·임상병리사·방사선사·작업치료사가 가입할 수 있고, 가입 연령은 20~60세다.
▲메트라이프생명이 의료 종사자들의 건강 위협에 대비할 수 있는 보험상품을 선보였다.
보험료는 2000~8700원 일시납, 보험기간은 1년이다. 만기환급금이 없는 순수보장형 상품인 것도 특징으로, 유방암 및 남녀생각기암진단금(100만원)·갑상선암진단금(50만원)·특정부인과질환수술비(5만원)·33대기타생활질환수술비(3만원) 등을 보장한다.
메트라이프생명은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온라인 미니보험 가입 1건당 1만원을 적립·기부하는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응원하고, 보험 본연의 가치를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상생보험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M라이프, 초복 맞아 서울 지역 어르신께 보양식 전달
iM라이프가 초복을 맞아 서울 지역 어르신 100가정에 온기를 전했다. 선물 꾸러미는 iM라이프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으로 후원한 300만원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삼계탕을 비롯한 보양식, 제철 과일, 건강 음료로 구성됐다. 해당 꾸러미는 서울시성북구재가노인복지기관이 각 가정에 전달했다.
iM라이프는 연탄 나눔과 기부를 포함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취약 계층을 돕는 중으로, 지난달 명동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전개하는 등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iM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온정이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