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 꼭 현대카드' 이미지
◇ 현대카드, G마켓 손잡고 쇼핑 특화 카드 출시
현대카드가 G마켓 이용자들을 위한 카드 상품을 선보이고,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대 5%까지 스마일캐시가 쌓이는 G마켓 쇼핑 전용 구독 서비스 '꼭 멤버십'과 연계한 것도 특징이다.
23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지마켓 꼭 현대카드'로 G마켓에서 결제하면 7% 스마일캐시가 적립된다. 꼭 멤버십 혜택이 더해지면 적립폭이 12%로 높아지고,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적립한도는 1만4000원이다.
G마켓을 제외한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는 한도 제한 없이 0.7% 스마일캐시가 적립된다. 플레이트 디자인·발급 패키지에는 꼭 멤버십 브랜드 아이덴티티(BI)가 반영됐다. 연회비는 2만원이다.
다음달 말까지 꼭 멤버십을 신규 구독하고 지마켓 꼭 현대카드로 구독료를 자동 결제하면 6개월간 구독료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7월31일까지 G마켓·옥션에서는 전 상품을 20%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다. 할인 한도는 G마켓 3만원, 옥션 2만원이고 각 1회씩 이용 가능하다. 100원으로 메가커피 5000원 모바일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는 특가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 신한카드, 프리미엄 여행 혜택 강화
신한카드가 트립닷컴과 손잡고 프리미엄 여행 혜택 강화에 나선다. 항공권·숙박·멤버십 혜택에 이르는 여행 경험을 차별화하겠다는 것이다.
10월31일까지 전용 프리미엄 페이지에서 신한 프리미엄 카드로 호텔을 예약하면 할인 혜택(계정당 1회, 최대 100달러)을 받을 수 있다. '신한 더 프리미어', '더 에이스', '더 베스트' 계열은 20%, 플래티늄 등급 카드는 15%다.
해당 프로모션으로 호텔을 예약한 고객에게는 익월에 트립닷컵 VIP 멤버십 등급이 부여된다. 더 프리미어, 더 에이스, 더 베스트 계열은 다이아몬드, 더 클래식과 플래티늄 등급 카드는 플래티늄 등급이 1년간 유지된다. 트립닷컵 VIP 회원은 △호텔 특가 할인 △공항 라운지 무요 이용 △차량 업그레이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 KB국민카드, 혹서기 맞아 어르신 위한 보양식 지원
KB국민카드가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폭염 시즌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보양식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취약노인 마음잇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20개 지역 독거노인 종합지원센터에서 선정된 380명에게 삼계탕·미역국·쌀·반찬류 등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KB국민카드는 16년째 관련 사업을 진행 중으로, 어버이날(5월8일)에 임직원들이 만든 비누꽃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식료품을 전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올여름 평년보다 무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