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노소영 측, 9440억 원 ‘재산 분할 판결’ 입장 취재진 질의에 입장 無…‘묵묵부답’

박규빈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7.24 14:21

[속보] 노소영 측, 9440억 원 '재산 분할 판결' 입장 취재진 질의에 입장 無…'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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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박규빈 기자 입니다. 산업부 kevinpar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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