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우·이성현, 첫 패션 룩북 촬영 마쳐…키즈 모델 활동 본격화

박대군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8.07 15:38

각기 다른 매력 담은 콘셉트 소화…패션·광고·방송 분야 활동 예고

픽메이커스 프로덕션 소속 키즈모델 한성우(왼쪽)와 이성현. 제공=픽메이커스

▲픽메이커스 프로덕션 소속 키즈모델 한성우(왼쪽)와 이성현. 제공=픽메이커스

픽메이커스 프로덕션 소속 키즈모델 한성우와 이성현이 첫 패션 룩북 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모델 활동에 나섰다.


이번 촬영은 두 모델이 지닌 서로 다른 이미지와 개성을 다양한 콘셉트로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한성우는 클래식한 수트 스타일을 선보이며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안정감 있는 표정, 집중력 있는 촬영 태도로 현장 관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성현은 스트라이프를 활용한 캐주얼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표현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부드러운 표정 연기로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개성을 드러냈다.


픽메이커스 프로덕션 관계자는 “두 모델 모두 첫 룩북 촬영이었음에도 촬영 디렉션을 빠르게 이해하고 자신만의 표현으로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며 “앞으로 패션과 광고, 방송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인 모델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교육과 촬영, 캐스팅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촬영을 시작으로 한성우와 이성현도 패션 화보와 브랜드 광고, 방송 콘텐츠 등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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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박대군 기자 입니다. 교육컨텐츠부 gun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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