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티켓 예매 9월 29일 개시…판교 현백서 팝업스토어

정희순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8.31 18:02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26'의 사전 예매가 오는 9월 29일 시작된다. 지스타는 현장 발권 없이 100% 사전 예매로 운영된다.


31일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오는 9월 29일부터 지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 소비자 간 거래(BTC) 사전 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티켓 가격은 전년과 동일한 성인 1만8000원, 청소년 8000원이다.


지스타는 트렌드 거래 플랫폼 크림(KREAM)과 협업한 '스페셜 패스'도 판매한다. 스페셜 패스는 BTC 입장권을 포함해 '유미의 세포들' 컬래버레이션 키링 및 프로모션 카드, KREAM 바우처로 구성된 전용 번들 패키지다.



조직위는 스페셜 패스 공식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6일 간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 아이코닉 스퀘어에서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스페셜 패스를 정가 대비 최대 33% 할인된 얼리버드가(일반 2만원, 청소년 1만원)에 판매한다. 또 지스타 2026 키비주얼로 협업한 '유미의 세포들' 컬래버레이션 굿즈와 공식 굿즈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스페셜 패스 및 초대권 등을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도 함께 펼쳐진다.


지스타 현장.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전경. 사진=지스타 홈페이지 캡처.


정희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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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정희순 기자 입니다. 유통중기부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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