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링 주간보호센터 부산수영점, 우수시설 선정

허희재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9.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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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케어링 부산수영점 센터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제14회 수영 복지의 달' 시상식에서 수상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케어링)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은 '제14회 수영 복지의 달' 시상식에서 케어링 주간보호센터 부산수영점이 우수시설 부문 수영구의회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수영 복지의 달'은 부산 수영구가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복지시설과 종사자, 지역주민 등을 격려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9월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 행사는 CGV 센텀시티점에서 열렸으며 김혜진 케어링 부산수영점 센터장과 최은지 케어링 영남본부 본부관리팀 팀장을 비롯해 강성태 수영구청장, 권창환 수영구의원, 조선민 수영구의회 부의장 등 관계자와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



우수시설로 선정된 케어링 주간보호센터 부산수영점은 2022년 문을 연 1018㎡(약 300평) 규모의 주간보호센터다. 최대 117명의 어르신을 동시에 돌볼 수 있으며 사회복지사와 작업치료사 등 돌봄 전문인력 25명이 상주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주간보호를 비롯해 방문요양과 방문목욕, 방문간호, 치매전담실 운영 등 이용자의 상황에 맞춘 다양한 장기요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수영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한 '2024년 장기요양서비스 제공기관 정기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태성 케어링 대표는 “부산수영점이 장기요양서비스 정기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이번 표창까지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을 꾸준히 높여 어르신과 보호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요양시설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허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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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허희재 기자 입니다. 디지털콘텐츠국 hjhu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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