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브랜드 피자이노베이션은 최근 은평천사원에 피자 100판을 후원했다고 11일 전했다.
이번 기부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해온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후원 제품은 피자먹다의 대표 메뉴인 1인용 피자로 구성됐다. 한 손에 들고 먹을 수 있는 형태로 제작돼 아동과 청소년들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피자이노베이션은 앞서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에도 피자를 후원한 바 있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피자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 후원에 이어 은평천사원 아이들에게도 피자먹다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은평천사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한 손에 들고 재미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기뻤다"며 “특별한 간식을 선물해 준 피자이노베이션 측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