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영천 개장 첫날인 13일 어린이들이 말에게 직접 먹이를 주며 체험을 즐기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눈에 띄면서 렛츠런파크가 경마 관람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레저 공간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사진=손중모기자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 첫날인 13일 어린이들이 말에게 직접 먹이를 주며 체험을 즐기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눈에 띄면서 렛츠런파크가 경마 관람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레저 공간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사진=손중모기자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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