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관리 전문 K-더마 브랜드 비더스킨이 하반기 시즌 선물 수요 대응을 위해 'Clinically Clear Pores(임상으로 증명된 모공 케어)' 슬로건을 반영한 추석 맞춤 기획 세트 3종을 선보인다고 21일 전했다.
이번 기획 세트는 BHA 모공 케어 라인과 기능성 바쿠치올 라인으로 제품군을 세분화했다. 제품 구성은 자연유래 BHA 1%가 처방된 '바하플러스 포어 제로 엑스폴리에이터' 중심의 클렌징 3종 세트(4만1600원), 기초 단계를 완성하는 BHA+ 4종 세트(4만9000원), 레티날 0.11%와 바쿠치올 2%를 결합한 바쿠치올 2종 세트(5만6800원) 등 3가지다. 주요 품목은 비건 인증과 인체적용시험을 통과했다.
선물 목적의 소비자 편의를 고려해 전 세트 구매 시 포장 부담을 줄이는 전용 쇼핑백을 동봉하며, 연휴 기간 휴대성을 높인 2만 원 상당의 트래블 키트를 패키지로 함께 구성했다. 비더스킨은 최근 수도권 핵심 거점 약국 50곳 입점에 이어 이번 시즌 공급을 통해 K-더마 브랜드로서의 온·오프라인 접점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비더스킨 임언정 전무는 “이번 기획 세트는 독자적인 모공 관리 노하우와 저자극 고효능 원료 처방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계기"라며 “전문적인 모공 탄력 관리를 원하는 고객은 물론, 환절기 유수분 불균형으로 피부 결 정돈이 필요한 소비자에게도 적합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