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후 약 30초부터 흡연 욕구 완화…빠른 효과에 휴대 편의성까지
흡연 욕구를 신속하게 완화하는 구강 스프레이 제형 금연보조제가 국내 최초로 출시된다.
켄뷰코리아판매 유한회사(대표이사 백준혁)는 30일 “금연보조제 브랜드 니코레트의 신제품 '니코레트 퀵미스트' 구강용 스프레이(사진)를 10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니코레트 퀵미스트는 흡연 욕구와 니코틴 금단 증상을 완화하는 일반의약품이다. 껌처럼 씹거나 패치처럼 부착할 필요 없이 입 안에 직접 분사해 사용한다. 분사한 니코틴이 볼 안쪽이나 혀 아래의 구강 점막을 통해 전달된다. 2회 분사 시 사용 직후 약 30초 만에 흡연 욕구 완화 작용이 나타나며, 혈중 니코틴 농도도 약 10분 만에 최고치에 도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니코레트 퀵미스트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권장 용법과 용량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흡연 욕구가 생기면 입술과 목을 피해 볼 안쪽이나 혀 아래를 향해 1회 분사하고, 수분 내에 욕구가 가라앉지 않을 경우 추가로 1회 분사할 수 있다. 다만 한 번에 2회, 1시간 동안 4회, 하루 60회를 초과해서는 안 된다.
제품은 총 150회 분사할 수 있는 용량으로 구성됐다. 초기에는 흡연 욕구에 따라 사용하고, 이후 금연 경과에 맞춰 분사 횟수를 단계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이 좋다.
켄뷰코리아 셀프케어사업부 배연희 전무는 “앞으로도 니코레트는 혁신적인 제품과 정확한 사용법 안내를 통해 금연을 결심한 소비자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금연에 도전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