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틴즈(K-TEEMZ) 10월호 발행…정예슬·허원형, 가을 패션 담은 표지 장식

박대군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10.07 16:14

정예슬 A호·허원형 B호 모델 참여…모자·레더·버건디 등 4가지 콘셉트 구성

정예슬 A호·허원형 B호 모델 참여…모자·레더·버건디 등 4가지 콘셉트 구성

하이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다루는 매거진 '케이틴즈(K-TEENZ)'가 정예슬과 허원형을 표지 모델로 내세운 2026년 10월호를 발행했다.


이번 10월호는 정예슬이 A호, 허원형이 B호 표지 모델로 참여해 서로 다른 분위기의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화보는 '캡 모드(Cap Mode)', '레더(Leather)', '블랙&화이트(Black & White)', '버건디(Burgundy)' 등 4가지 콘셉트로 구성됐다.


'캡 모드(Cap Mode)'에서는 다양한 모자를 의상과 조합해 각각의 스타일을 표현했다. 모자를 단순한 소품이 아닌 전체적인 패션을 구성하는 아이템으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레더(Leather)' 화보에는 재킷과 가방, 부츠 등 가죽 소재의 아이템이 등장한다. 각기 다른 가죽 아이템을 활용해 하이틴 모델들의 개성을 담은 가을 스타일을 연출했다.


'블랙&화이트(Black & White)'는 검은색과 흰색의 대비에 초점을 맞췄다. 서로 대비되는 두 색을 의상과 배경 등에 적용해 10월의 계절감을 표현했다.



'버건디(Burgundy)' 화보는 짙은 버건디 색상을 중심으로 의상과 포즈를 구성했다. 가을을 대표하는 색감 가운데 하나인 버건디를 하이틴 모델들의 스타일로 풀어냈다.


10월호에는 모델들의 개별 취향을 살펴볼 수 있는 '케이틴즈 아웃핏 OOTD' 코너도 실렸다. 하이틴 모델들이 직접 선택한 가을 코디를 소개해 각자의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한글날을 앞두고 마련한 '에디터스 픽'에서는 한글로 이름을 지은 브랜드를 소개했다. 아르떼뮤지엄, 아쿠아플라넷, 쿠다라, 나와 할아버지 등 다양한 업체도 이번 호에 참여했다.


케이틴즈 관계자는 “모자와 가죽, 버건디, 블랙·화이트까지, 케이틴즈 10월호는 깊어가는 가을에 맞는 스타일을 한 권에 모았다"고 말했다.



박대군 기자

+기사 더보기

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박대군 기자 입니다. 교육컨텐츠부 guny@ekn.kr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