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젤라힐크림’, 품목허가에 이어 시장 출시 ‘국내 처음’
라미네이트 튜브 적용 및 자체 기술력으로 사용 편의성↑
▲GC녹십자의 신제품 여드름 치료제 '아젤라힐크림' 이미지. 사진=GC녹십자
GC녹십자가 자체 개발 및 생산한 아젤라산 성분의 여드름 치료제 '아젤라힐크림'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아젤라힐크림'은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한 아젤라산 성분의 일반의약품으로, 지난 7월 국내 제약사 최초로 품목허가를 획득한 데 이어 국내 제약사 중 처음으로 시장에 선보이게 됐다.
아젤라힐크림의 주성분인 아젤라산은 여드름 치료에 사용되는 성분이며 국내를 비롯해 미국, 유럽, 일본 등의 여드름 치료 가이드라인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염증성 여드름을 비롯해 화이트헤드, 블랙헤드 등 다양한 형태의 여드름 치료에 사용된다.
GC녹십자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사용 편의성도 고려했다. '아젤라힐크림'에는 라미네이트 튜브를 적용했으며, 자체 기술력으로 발림성을 높였다.
또 기존 수입 제품 중심이었던 국내 아젤라산 여드름 치료제 시장에서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정재은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올해부터 적극적인 소비자 광고도 진행할 예정인 만큼 여드름 치료를 위한 새로운 선택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