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존중의 가치 실천 및 헌혈 문화 확산
명동·강남·여의도·청라 순 릴레이 진행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진행된 헌혈 캠페인에 임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이 전 그룹사 임직원과 함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며 생명 존중과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선다.
하나금융지주는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고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한다는 취지다.
지난 13일 명동사옥과 강남사옥에서 시작된 헌혈 캠페인은 이날 여의도사옥에 이어 오는 30일 청라사옥까지 릴레이로 진행된다.
임직원들이 업무시간 중에도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각 사옥에는 헌혈 차량을 운영한다.
하나금융그룹 ESG기획팀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모여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소중한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생명 존중의 가치 및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