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규 대한신경통증학회 회장
갈렌의료재단 PMC박병원 박진규 이사장(신경외과 전문의)이 최근 제13대 대한신경통증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박 회장은 현재 대한기능의학회 회장,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대외협력 회장, 대한병원장협의회 부회장, 대한신경외과학회 특위 위원장,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상임이사로 활동 중이다.
또한 대한신경외과의사회 회장,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 회장, 대한말초신경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학회 활동 경험과 리더십을 보여줬다.
박 회장은 “학회 차원의 적정 진료지침을 마련하고 유관 학회 및 의료단체와 힘을 모아 정부와 보건복지부에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겠다"면서 “초음파·C-ARM을 이용한 다양한 정밀 시술, 고주파 시술, 통증 재생 치료 분야의 신기술 등에 대해 근거와 안전성을 연구·교육하는 활동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