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 신입사원 공채…학력·연령 제한 없어

나광호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10.20 16:37

계리·상품개발 등 7개 직렬 대상

수협

▲수협중앙회

수협중앙회가 미래를 함께할 '루키' 32명을 찾는다. 이번 채용은 일반사무, 커머스, 계리·상품개발, 손해사정사, IT, 수산식품, 인도네시아어 7개 직렬(31명)이 대상으로, 인천에서 근무하는 전기 직렬 1명도 선발한다.


20일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원서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이뤄지고, △서류합격자 발표 △필기전형 △1·2차 면접을 거쳐 내년 1월6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각 직렬에 대해 중복지원이 불가능하고, 전형 단계별로 제로베이스(허들식) 평가가 적용된다. 장애인과 취업지원대상자는 특별가점을 비롯한 우대를 받는다.



해당 직렬에 대한 전문 자격증을 보유했거나, 역량을 갖춘 손해사정사 및 인도네시아어·수산식품·전기 분야는 전공 시험이 없다.


수협중앙회는 직렬별 예비 합격자 제도를 운영한다. 입사포기나 결격 사유 발견 등으로 결원이 발생하면 최종 발표일로부터 3개월까지 부여된 순위대로 충원하기 위함이다.



나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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