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지난 23일 렛츠런파크 서울 기수협회에서 경마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공정경마 실천 서약식'을 열었다. 사진=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는 지난 23일 렛츠런파크 서울 기수협회에서 경마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공정경마 실천 서약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경마 관련 법령·규정과 비위행위 제재 기준을 교육받고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반 사례를 점검한 뒤 불공정행위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서약했다. 마사회는 이를 계기로 현장 중심 예방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