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초청해 포상·격려

박지성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10.27 15:35

근대5종 전웅태·성승민 등 메달리스트 5명 참석
포상금·격려선물 전달…대회 준비 과정·건의사항 청취

(왼쪽부터)근대5종 신수민 선수, 농구 강이슬 선수,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근대5종 성승민 선수, 사격 양지인 선수, 근대5종 전웅태 선수가 기념 촬

▲(왼쪽부터)근대5종 신수민 선수, 농구 강이슬 선수,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근대5종 성승민 선수, 사격 양지인 선수, 근대5종 전웅태 선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이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들을 초청해 포상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우리금융지주는 자사 후원 및 소속 선수 가운데 최근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을 초청해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는 근대5종 전웅태·성승민·신수민 선수와 여자농구 강이슬 선수, 여자사격 양지인 선수 등 메달리스트 5명이 참석했다.



우리금융은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포상금과 격려선물을 전달했다.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며 아시안게임 준비 과정과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정신으로 국민들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선사해 준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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