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전경. 사진=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로 뽑혔다고 5일 밝혔다. 정규직 채용에 장애인 제한경쟁 전형을 두고 AI·빅데이터, 불법경마 사이버 단속 지원 같은 적합 직무를 발굴해 법정 의무고용률을 넘긴 점이 인정됐다. 마사회는 앞으로 3년간 정기 근로감독을 면제받고 정부포상 추천 때 우대를 받는다.
▲한국마사회 전경. 사진=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로 뽑혔다고 5일 밝혔다. 정규직 채용에 장애인 제한경쟁 전형을 두고 AI·빅데이터, 불법경마 사이버 단속 지원 같은 적합 직무를 발굴해 법정 의무고용률을 넘긴 점이 인정됐다. 마사회는 앞으로 3년간 정기 근로감독을 면제받고 정부포상 추천 때 우대를 받는다.
송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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