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학원 ‘골든 뷰티 아카데미’, 세심한 커리큘럼 주목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6.05.11 16:24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손톱이나 발톱에 미적인 요소를 부여하는 네일아트가 최근 연예인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대중화되면서 그 입지를 빠르게 넓혀나가고 있다. 덩달아 네일아트는 뷰티산업 중 빠른 속도로 성장해나가고 있는 분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로 많은 이들이 네일샵창업 또는 전문 네일리스트로 거듭나고자 네일 아카데미에 몰리는 모습이다. 참고로 현재 전문 네일리스트는 여성들에게 더 나아가 남성들에게까지 취업 및 창업의 전망 있는 직업으로 분류 받으며 고소득 전문직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전문 네일리스트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퀄리티 높은 네일 스킬은 물론, 서비스 부문에도 신경 써야 한다”며 “따라서 현재 괜찮은 네일학원을 찾고 있는 예비 수강생이라면 세심한 커리큘럼과 동시에 공신력 있는 취업 및 창업률을 기록, 내세우고 있는 아카데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신사동에 위치해있는 ‘골든 뷰티 아타데미’가 특화된 수강방식과 현장실습위주의 실무교육 그리고 졸업 후 방향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고 관리하고 있어 여성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골든 뷰티 아카데미’는 다수의 졸업생을 배출시키기보다는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소수정예 수업과 담당강사 1:1 담임제를 고집하는 이유도 여기서 찾아볼 수 있다. 

네일, 피부, 왁싱, 속눈썹 연장술 등 다양한 미용분야는 디테일한 작업이 필요한 기술인 만큼 한 반에 인원을 제한하고 있다. 또한 수강생의 진로 및 계획을 고려해 담임 강사와 꾸준한 소통을 통해 개인별 수준에 따른 레벨향상지도, 출결 및 입시, 취업 및 창업상담 등을 진행한다.

이뿐만 아니다. 학원을 조업하고 실무에 바로 적응할 수 있도록 실무에 적합한 교육을 주기적으로 업그레이드해 트렌드에 앞선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네일샵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이라면 계열사 네일샵창업 브랜드 ‘골든 네일’ 연계를 통해 수월한 네일아트 창업이 가능하다. 

‘골든 뷰티 아카데미’ 관계자는 “체계적이고 세심한 커리큘럼을 통해 ‘골든 뷰티 아카데미’는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다”며 “그 결과, ‘골든 뷰티 아카데미’의 졸업생들은 네일샵 및 피부샵 등 다양한 뷰티샵에서 인정 받는 뷰티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골든 뷰티 아카데미’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피부자격증 등록 시, 속눈썹 또는 왁싱(4회 차) 수강을 장학지원하며, 친구 또는 가족과의 동시 등록 시에는 수강료 30% 할인 등 수강료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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