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초등영어학원 3030영어가 2017년 1월부로 매 월 신규 가맹점 수 30호점으로 제한하는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3030영어는 지난 17년간 성인영어회화 베스트셀러 3030잉글리쉬(3030english) 출판 이래로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지역에 수출되며 실용영어 교육노하우를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실용영어 특화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EBS강좌로 제작돼 높은 수강률을 기록하며 ‘2016 대한민국 우수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3030영어 관계자는 “지난 2014년 론칭 후 빠른 양적 성장을 이루고 있다. 앞으로 모든 가맹점이 성공할 수 있는 질적 성장을 위해 ‘상생경영’을 모토로 삼아 신규가맹점 수 제한 정책을 시행하게 됐다”고 정책 취지를 밝혔다.
실제 3030영어는 지난 2014년 론칭과 동시에 스마트교실 3030Tab을 출시하며 앞선 기술력을 선보였고, 지난 2015년에는 스마트교과서 ‘3030깜빡보카’를 출시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교과서를 기반으로 하는 총 414권의 영어동화 ‘내신 잡는 영어도서관’ 등 새 콘텐츠를 추가하며 전국 가맹점 800호점을 돌파하는 등 실질적 성과를 보이기도 했다.
3030영어는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진행 중이며 학원•교습소 운영자를 대상으로 실제 확장이전 사례와 학원관리노하우를, 주부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는 실제 공부방창업 후 성공사례들을 토대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사업설명회에 대한 문의는 본사 홈페이지 및 콜센터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