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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화생명. |
[에너지경제신문 복현명 기자] 한화생명은 3일 기존 CI보험의 보장에 경증단계 진단시 보험금을 지급하는 ‘(무)한화생명 내가찾던 건강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CI보험과 달리 뇌출혈과 뇌경색, 급성심근경색증 등 5대 질병 진단시 중대한 질병 상태가 아닌 경우에도 사망보험금의 20%를 선지급하고 질병 정도가 ‘중대한’ 단계로 악화되면 60%의 보험금을 추가 지급한다.
진단 뿐 아니라 수술에 대한 보장도 확대해 혈전용해 치료보장특약의 경우 급성뇌경색증, 급성심근경색증 치료를 목적으로 혈전용해 치료시 그 비용을 보장한다. 관상동맥성형술, 경피적 대동맥류 중재술, 경피적 심장판막 성형술을 받을시에는 CI추가수술보장특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가능 연력은 15세부터 60세이며 30세 남자기준(20년납) 해지환급금 보증형, 주계약 1억원, 3대 중증질병 보장특약, CI추가수술 보장특약, 혈전용해치료보장특약(갱신형) 등 각각 1000만원 가입시 월 보험료는 30만6561원 정도다.
최성균 한화생명 상품개발팀장은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주요 질병의 경증단계부터 단계별로 보장하는 진화된 형태의 건강보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반영한 상품 개발을 통해 고객들의 질병과 노후 대비를 함께하는 따뜻한 동반자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