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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8과 LG전자의 V30이 같은 날 출시가 된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에 예비구매자들의 고민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사전예약 사은품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갤럭시노트8은 S펜의 다양한 기능과 함께 6.3인치 18.5대 9 화면비 슈퍼아모레드로 후면 듀얼카메라를 탑재했으며 6GB의 램으로 빅스비, 홍채, 지문, 얼굴인식의 3중보안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LG V30은 6인치 18대9 화면비 OLED와 함께 F1.6 조리갯값을 단 1,600만화소의 카메라와 1,300만화소 광각으로 이뤄진 듀얼카메라에 SD카드로 최대 2TB까지 지원해 용량이 무한정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사전예약자에 한해 주는 제조사 사은품은 갤럭시노트8의 경우 AKG 블루투스 스피커와 네모닉 프린터, 액세서리 쿠폰과 액정수리 50% 1회 지원, 유튜브 이용권 등이 있으며 LG V30의 경우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 가운데,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싸다구 버스폰에서 갤럭시노트8과 V30 사전예약 사은품을 최근 공개했다.
업체 관계자는 “현재 확정된 사은품으로 제주도 2인 왕복 항공권과 렌터카 48시간 이용권이 있으며, 사전예약자 전원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출시 전 우선배송으로 선배송 후개통 형식으로 먼저 해당 제품을 받을 수 있게끔 할 예정”이라며 “그 밖에 덱스스테이션, 급속충전기 컨버터블, 기어S3 클래식과 가입유형에 따른 매직마우스2, 마사지기, 도킹오디오, 커피머신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더불어 SD카드와 갤럭시탭, LED TV 모니터, 블루투스이어폰과 키보드 등 40여종 이상의 추가 사은품도 준비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격 할인 모델 및 공짜스마트폰의 종류로 갤럭시노트FE, 갤럭시S8플러스, LG G5, 갤럭시S7엣지, 아이폰6S 등이 있으며, 이번 21일 출시되는 갤럭시노트8과 V30의 경우 제조사 사은품과 함께 받을 수 있는 혜택이기에 많은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사은품은 앞으로도 추가될 예정이며 항상 좋은 서비스와 혜택을 회원 여러분에게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갤럭시노트8, LG V30 사전예약은 SKT, KT, LG U+ 통신사별 사전예약을 통해 진행되며, 싸다구버스폰에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