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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 전기차엑스포 이사장(사진=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 |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는 김대환 이사장(글로벌 EV 협의회 회장)이 ‘중국 EV(전기차)100인 포럼‘ 참석 차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 베이징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전세계 변혁 추세 파악, 고품질 발전 실현’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중국 정부 관계자들과 과학자, 기업인 등 28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전기차 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과 정책, 기업의 대응책 등이 논의됐다.
‘중국 EV 100인회’는 시진핑 주석이 전기차 산업을 국가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시작하면서 이에 따른 정보·인적 교류 플랫폼 역할을 위해 지난 2014년 5월 설립된 비영리기관이다.
김대환 이사장은 "제5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중국 전기자동차업계와의 교류 협력 확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