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리안X카시트 조이, 3월 5일 현대홈쇼핑 콜라보 방송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8.02.28 17:46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대한민국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과 영국 프리미엄 토탈 유아 브랜드 ‘조이(Joie)가 3월 5일 낮 12시 40분부터 현대홈쇼핑에서 각 브랜드의 대표 제품으로 구성된 ‘봄맞이 특집 리안X조이 콜라보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봄맞이 특집 리안X조이 콜라보 방송’은 다가오는 봄철 아이와 함께 나들이 계획을 세우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 기획됐다.

리안의 프리미엄 기내반입 유모차 ‘레오 2018’과 조이의 세이프티 카시트 ‘스테이지스LX 아이소픽스’를 최저가에 구매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사은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방송은 ‘퍼스트 브랜드 대상’에서 유모차 부문 5년 연속 1등을 차지한 리안과 카시트 부문 4년 연속 1등을 차지한 조이의 제품이 함께 구성된 올해 첫 번째 방송으로 더욱 의미 있다.

방송을 통해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레오 2018 소비자가격 대비 25% 할인된 가격에 제공되며, 숄더 스트랩·유모차 가방·전용 방풍 커버는 물론 컵홀더와 유모차 걸이까지 총 10만원 상당의 사은품 5종을 함께 증정한다. 조이의 스테이지스LX 아이소픽스는 4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후방거울과 쿨시트까지 총 7만 원 상당의 사은품도 함께 제공된다.

레오 2018은 손잡이 길이, 시트 높이 등을 기내 반입용 사이즈 제한선에 맞춰 업그레이드한 모델로, 기존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기능성까지 최적화됐다. 또 등받이 조절 장치에 원터치 레버 시스템이 도입되었고, 5.6kg의 가벼운 무게와 간편하게 접을 수 있는 1초 퀵폴딩 시스템으로 봄철,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 갈 때 휴대하기 좋은 제품이다.

조이의 스테이지스LX 아이소픽스는 카시트 장착 장치인 아이소픽스 래치타입의 장착과 기존 벨트형 장착이 모두 가능해 2중으로 아이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카시트다. 아이소픽스는 올바른 카시트 장착을 위해 요즘 생산되는 모든 차량에 설치되어 있는 장치로, 카시트 오장착을 최소화 했다. 특히, 헤드레스트를 최대 76cm까지 확장한 0~7세 올라운드 카시트로 신생아부터 몸무게 25kg의 주니어까지 사용할 수 있다. 헤드레스트 측면 부위에는 메모리폼을 적용해 충돌 시 아이의 머리와 목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 주며 몸무게 18kg까지 후방장착도 가능하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마케팅 담당자는 “나들이철이 다가오면서 엄마와 아이의 편의성은 물론 안전까지 책임지는 유모차와 카시트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현대홈쇼핑과 함께 준비한 이번 방송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기분 좋은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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