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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가 6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17년도 국내 주요기업 지속가능경영 실태조사’에서 14년 연속 최우수 등급(AAA)을 달성했다. |
[에너지경제신문 김민준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가 6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17년도 국내 주요기업 지속가능경영 실태조사’에서 14년 연속 최우수 등급(AAA)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지역난방공사는 윤리경영, 고객, 환경경영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영진 릴레이 청렴메시지 시행 등 윤리경영을 위한 의지 표명과 고객 불만족 신고제도 운영, 환경경영시스템, 탄소성적표지 인증 등 다양한 노력을 지속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김경원 사장은 "지역난방공사가 14년 연속으로 최우수등급 기관 평가를 받게 된 것은 임직원 모두가 투명하고 윤리적인 공사 경영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했다.
지속가능경영 실태조사는 지속가능경영 비전, 윤리경영, 지역사회 등 8대 지속가능경영 영역에 대한 활동과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이번에 총 19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