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승호 기자] 곡성군이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
대기 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새차를 구입할 경우 전기차를 구매하도록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곡성군은 올해 전기자동차 5대를 보급하고 자동차 성능 등을 고려해 많게는 175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운전면허를 갖고 있고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곡성군에 주소를 둔 개인이나 지역 법인, 기업이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다.
오는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보급대수 5대를 초과할 경우 공개 추점을 통해 대상자를 정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