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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브라질너트가 미국 농무부 USDA에 등록된 식품 중 셀레늄 1위로 선정되고, 사차인치가 혈관 건강을 좋게 해준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견과류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견과류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가 있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 호르몬을 억제해주고 건강 간식으로 인기가 높다.
견과류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오트리 고메넛츠 시그니처가 GS홈쇼핑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오트리 고메넛츠 시그니처는 기존의 오트리의 고메넛츠에 들어간 마카다미아, 아몬드, 호두, 헤이즐넛, 캐슈넛, 피칸에 사차인치, 브라질너트를 추가해 넣은 믹스견과류로, 다양한 견과류를 한봉으로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미국 USDA 식약처 기준 일일 견과류 권장 섭취량 28g을 채워 한 봉만 섭취하여도 55가지 영양소, 셀레늄, 오메가3 일일 권장 섭취량을 채울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 쉽게 견과류를 섭취할 수 있도록 세로형 알루미늄 패키지로 출시됐다.
믹스견과류 오트리 고메넛츠 시그니처는 론칭 2주만에 1만 세트를 판매하였으며, GS홈쇼핑에서 진행한 2차 방송 이후 앵콜방송 요청으로 인해 5월 13일 오후 8시 35분 GS홈쇼핑에서 3차방송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