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수 빌리어즈TV 대표, 윤용필 스카이티브이 대표(오른쪽)가 지난 30일 당구클럽 벤투스CC에서 ‘2018 알바몬 코리아당구왕’ 공동제작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스카이티브이) |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스카이티브이와 당구 전문채널 빌리어즈TV는 지난 30일 당구클럽 벤투스CC에서 ‘2018 알바몬 코리아당구왕’ 공동제작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측이 공동제작하는 ‘2018 알바몬 코리아당구왕’은 총 상금 1억 원의 아마추어 당구 대회로 전국 각지에서 3200명의 당구인들이 참가한다. 5차에 걸친 지역예선과 서울본선을 통해 회차별 우승자를 뽑고, 12월 최종 왕중왕전을 통해 단 한 명의 아마추어 ‘당구의 신’을 가린다.
스카이티브이는 6월부터 12월까지 본선경기 전경기와 왕중왕전 전경기 등 총 150경기를 스포츠 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중계방송 할 예정이다. 첫 경기 방송은 오는 6월 11일 월요일 밤에 방송될 예정이다.
윤용필 스카이티브이 대표는 "전국 1200만 당구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익한 방송 콘텐츠를 제작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스카이스포츠만의 차별화된 중계를 통해 당구의 매력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카이스포츠는 올레TV(54번), 스카이라이프(101번), SK브로드밴드(125번), LG유플러스(57번), 티브로드(124번), 딜라이브(119번), CJ헬로비전(187번), CMB(85번), 현대HCN(511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