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 여유로운 여름 위한 ‘7월 문화 이벤트’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8.07.10 15:01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결혼정보업체 가연이 문화생활을 즐기며 여유로움을 만끽하고픈 미혼남녀를 위해 7월 문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연은 이번 이벤트를 위해 에세이부터 산문집, 단편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도서와 코믹 연극, 감동적인 뮤지컬 등 취향에 따라 골라 볼 수 있는 도서 및 공연을 준비했다.

가연이 이번에 준비한 공연으로는 코믹 연극 라이어, 본격 연애 코칭 로맨스 연극 미스터 신, 탭 댄스 안무가 인상적인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의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가 있다.

먼저, 마음 약한 한 남자의 엉뚱한 거짓말로 인해 벌어지는 하루 동안의 기막힌 해프닝을 그린 ‘라이어’에 응모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쌍을 무료 초대한다.

이어 여주인공 하나와 하늘에서 내려온 삼신이 만나 벌어지는 내용의 판타지 연극 ‘미스터 紳’에 17일까지 신청한 회원 가운데 10쌍, 매력적인 시골소녀 페기가 브로드웨이의 큰 무대 속 주인공이 되기까지의 스토리를 담아낸 ‘브로드웨이 42번가’를 18일까지 신청 받아 당첨자 5쌍을 초대한다.

마지막으로 첫사랑을 마음에 간직한 채 살아가는 남자에게 첫사랑의 흔적을 간직한 여자가 나타나면서 겪는 스토리를 다룬 ‘번지점프를 하다’에 7월 19일까지 응모한 회원 중 5쌍을 뽑아 무료 초대한다.

뿐만 아니라 가연은 요가 매트만큼의 세계, 함부로 사랑에 속아주는 버릇, 단지 뉴욕의 맛, 내가 소홀했던 것들 등 힐링을 위한 도서도 마련했다.

제 4회 카카오 브런치북 금상을 수상한 에세이 ‘요가 매트만큼의 세계’를 오는 16일까지 신청한 회원 중 10명, 감각적인 필체로 마음을 사로잡는 유근 시인의 산문집 ‘함부로 사랑에 속아주는 버릇’을 17일까지 신청한 회원 가운데 10명에게 증정한다.

또한 등장인물들이 미식 세계의 권력을 두고 서로 속고 속이며 펼치는 이야기를 담아낸 ‘단지 뉴욕의 맛’을 18일까지 응모한 회원 중 10명을 선정해 무료 증정하며, SNS의 70만 독자가 공감한 작가 흔글의 메시지를 책으로 엮은 ‘내가 소홀했던 것들’을 오는 19일까지 신청 받아 10명에게 무료로 증정한다.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대해 “오는 7월, 문화생활을 즐기며 여유를 만끽하고픈 미혼남녀를 위해 마련한 이벤트”라며 “회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다양한 도서와 공연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연은 초혼, 재혼, 만혼, 노블레스 등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안내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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