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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티세리 치킨’ 이미지.(사진=써브웨이) |
[에너지경제신문 김효주 기자] 써브웨이가 새로운 TV 광고를 공개했다.
서브웨이는 걸그룹 마마무의 화사와 유명 비트박서 빅맨 윤대웅이 출연하는 ‘로티세리 치킨’의 신규 TV CF를 온에어했다고 6일 밝혔다.
써브웨이 로티세리 치킨은 핸드메이드 바비큐 치킨 컨셉으로 시그니처 메뉴다. 튀기는 대신 스테인리스 막대에 끼워 돌려가면서 굽는 로티세리 방식으로 조리해 담백하다. 로티세리 치킨에 새로운 소스인 시저 소스를 조합하거나 빵, 채소, 소스 등을 원하는 대로 골라 커스터마이징 해 즐길 수 있다.
써브웨이 박수정 마케팅 본부장은 "화사와 빅맨이 만나 트렌디한 TV CF가 만들어졌다"며 "로티세리 치킨이 치킨 샌드위치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53년 역사를 가진 써브웨이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매장을 보유한 패스트푸드 브랜드로 전 세계 111개 국에서 4만46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에는 1991년 처음 진출해 8월 초 현재 333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