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J CUP @ NINE BRIDGES 스크린 골프 대회 내달 10일까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8.09.10 11:15
THE CJ CUP @ NINE BRIDGES 스크린 골프 대회

▲(사진=CJ그룹)

[에너지경제신문 김효주 기자] ‘THE CJ CUP @ NINE BRIDGES 스크린 골프 대회’가 열린다.

CJ그룹은 오는 11월부터 내달 10일까지 THE CJ CUP @ NINE BRIDGES 스크린 골프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골프존 회원 중 GTOUR 프로 등을 제외한 순수 아마추어 골프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회 코스는 클럽나인브릿지 제주로 스크린 골프 최초로 클럽나인브릿지 코스와 환경을 생생하게 구현했다.

THE CJ CUP 관계자는 "지난해 대회 기간 3만5000여 명의 갤러리가 모이는 등 성황리에 대회를 마쳤다"며 "특히 올해는 대회 한 달 전부터 골프존에서 THE CJ CUP 스크린 골프 대회가 개최되는 만큼 아마추어 스크린 골퍼와 동호인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동반자 1인 포함 THE CJ CUP 관람권 △제주항공 왕복항공권 △2박 3일 호텔숙박권 등이 제공된다. 또 참가자와 수상자에게는 △대회 전 일 관람티켓 △골프문화상품권 △골프존 이용권 △골프용품 등 다양한 경품이 마련됐다.

골프존의 박기원 대표이사는 "골프존이 국내 최초의 PGA 정규투어 대회인 THE CJ CUP의 스폰서로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아마추어 골퍼들이 PGA투어 프로처럼 선의의 경쟁을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THE CJ CUP 대회 코스 환경과 똑같이 특별 제작된 3D 골프존 코스에서 실제 대회에 참여한 듯한 경기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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