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편리한 오사카 여행 ‘러기지프리트래블’ 출시
[에너지경제신문=유원상 기자]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USJ)이 일본 오사카에 도착해 보다 편리한 여행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신상품 러기지프리트래블(LUGGAGE FREE TRAVEL Luggage Free Travel)을 출시해 주목을 끌고 있다.
러기지프리트래블 서비스는 오스카에 도착해서 호텔 체크인까지 시간이 남아 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스러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공항에서 투숙할 호텔로 캐리어를 바로 발송한다.
따라서 러기지프리트래블을 이용하면 첫째날 여행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가면 짐은 이미 안전하게 호텔에 도착해 있다.
러기지프리트래블은 USJ 스페셜 엔트리(하루카스 전망대 입장권과 VIP 팔찌)와 러기지프리(배송상품) 세트로 구성됐고 오전 9시 30분과 오후 2시까지 접수하는 상품으로 나뉜다.
러기지프리트래블 상품 이용은 간사이공항에 도착해 일본항공(JAL) ABC카운터(JAL ABC 택배서비스)에서 바우처를 제시하고 짐을 맡기면 투숙하는 호텔로 짐을 배송해준다. 러기지프리트래블 서비스는 여행박사가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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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기지프리트래블 서비스는 오스카에 도착해서 호텔 체크인까지 시간이 남아 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스러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공항에서 투숙할 호텔로 캐리어를 바로 발송한다.
따라서 러기지프리트래블을 이용하면 첫째날 여행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가면 짐은 이미 안전하게 호텔에 도착해 있다.
러기지프리트래블은 USJ 스페셜 엔트리(하루카스 전망대 입장권과 VIP 팔찌)와 러기지프리(배송상품) 세트로 구성됐고 오전 9시 30분과 오후 2시까지 접수하는 상품으로 나뉜다.
러기지프리트래블 상품 이용은 간사이공항에 도착해 일본항공(JAL) ABC카운터(JAL ABC 택배서비스)에서 바우처를 제시하고 짐을 맡기면 투숙하는 호텔로 짐을 배송해준다. 러기지프리트래블 서비스는 여행박사가 판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