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4월중 32개사 1억6464만주 의무보호예수 해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9.03.2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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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예탁결제원)

[에너지경제신문=한수린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총 32개사 1억6464만주에 대한 의무보호예수가 4월 중 해제된다고 29일 밝혔다.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일정기간 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하도록 한 주식으로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4698만주(6개사), 코스닥시장 1억1766만주(26개사)다.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종목 중 2일 하나제약을 시작으로 이어 5일 필룩스, 12일 메디파트너생명공학, 17일 동부제철, 19일 필룩스, 20일 메타랩스, 27일 신한알파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등이 예정되어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크리스에프앤씨, 바이넥스, 라이트론, 푸드나무, 나우아이비캐피탈, 에이앤티앤, 오성첨단소재, JTC KDR,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인베스트먼트리미티드, 넥스트비티 등 26개사의 주식이 보호예수 해제 된다.

4월 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전월 2억1871만주 대비 24.7% 감소했으며, 지난해 같은달 대비 5.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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