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코리아, 국내 세번째 매장 ‘이케아 기흥점’ 12일 공식 오픈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9.12.12 18:09

이케아 코리아, 국내 세번째 매장 ‘이케아 기흥점’ 오픈

[사진1] 이케아 기흥점 오픈 기념 리본커팅

▲12일 이케아 기흥점에서 열린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이동준 GA코리아 회장 (왼쪽에서 두 번째), 이동무 기흥구청장 (왼쪽에서 세 번째), 이종수 용인시 제1부시장(왼쪽에서 네 번째), 안예 하임 (Anje Heim) 이케아 기흥점장 (왼쪽에서 다섯 번째), 프레드릭 요한손 (Fredrik Johansson) 이케아 코리아 대표 (오른쪽에서 네 번째), 이건한 용인시의회 의장 (오른쪽에서 첫 번째) 외 이케아 코리아 관계자 및 주요 내빈들이 리본 커팅을 하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이나경 기자]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가 12일 광명점과 고양점에 이어 국내 세 번째 매장인 이케아 기흥점을 공식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이케아 기흥점은 온·오프라인 쇼핑이 가능한 멀티채널 전환 후 선보이는 첫 번째 매장으로써 고객 쇼핑 경험의 편의성에 집중했다. 특히 이케아 홈퍼니싱을 보다 재미있고 풍부한 체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솔루션과 체험 공간을 매장 곳곳에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또 이케아 기흥점은 주요 타깃 고객층이 어린 아이들을 키우는 가정이라는 점을 고려해 정리 및 수납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

다양한 홈퍼니싱 노하우를 제공할 이케아만의 ‘홈퍼니싱 코치’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홈퍼니싱 코치는 오직 기흥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오픈에 앞서 이케아 기흥점은 500여 명의 직원을 채용했다. 이들의 평균 연령은 38세로, 65%는 여성이며 62%는 지역 주민으로 구성 돼 있다.

한편, 이케아 기흥점은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기존 이케아 광명점, 고양점과 동일하게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이나경 기자 nakye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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