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국내 디스플레이 시장을 평정하고 있는 삼성티비와 엘지티비가 가장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있는 제품으로 거론되고 있다. 삼성 세리프 TV는 QLED 화질로 밝기와 상관없이 모든색을 정확하게 표현하며,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과 TV가 꺼져 있을 때 까만 화면 대신 예술작품이나 유용한 정보, 다양한 패턴을 보여주는 매직스크린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엘지 OLED TV는 백라이트없이 스스로 빛을 내는 패널을 사용하여 자연색 그대로의 색감을 재현하며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으로 더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고 종이 한 장과도 같은 초슬림 패널을 사용하여 공간과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그러나 꼭 고가의 스마트TV가 아니더라도 저렴하지만 고가 TV에 못지않은 성능을 가진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하이엔드 UHD TV로 ‘포스픽 4k tv’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떠오르고 있다. 해당 제품은 삼성 A급 패널을 사용하여 더욱 선명하고 화사한 화질을 자랑하며, 기존 UHD TV보다 4배 빠른 부팅속도로 움직임이 많은 영상도 끊김 없이 시청할 수 있다. UHD 업 스케일링으로 낮은 해상도의 영상도 큰 화면에서 깨짐 혹은 손실없이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다.
포스픽 관계자는 “포스픽 4K TV는 믿을 수 있는 공정과 국내제조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패널2년, 부품1년의 확실한 무상 A/S 서비스로 끝까지 책임 질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해당 제품은 현재 런칭기념 특별 할인행사가 진행 중이며,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