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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들이 3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 ‘건강박람회’ 행사장에서 각종 건강 관련 식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홈플러스는 오는 8일까지 전 점에서 ‘건강박람회’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건강박람회’는 건강 카테고리에서 1년 중 가장 큰 규모로 진행하는 행사다. 28개 브랜드가 참여해 총 112종의 건강 관련 식품을 선보인다.
대표상품으로는 △종근당건강 랏토핏 생유산균 골드(20g 50포) 1만1900원 △고려은단 헬스케어 퀄리티 멀티 비타민(120정) 3만7800원(1+1) △GC녹십자웰빙 프로비던스 프로바이오틱스 패밀리(180포)·프리바이오틱스 플러스(100포) 각 2만7990원 △한국화이자 센트룸 포맨·포우먼·실버포맨·실버포우먼(각 50정) 각 2만3990원 △매일유업 셀렉스 마시는 고단백 멀티비타민·매일 마시는 프로틴 로어슈거(각 125ml 14입) 각 1만6590원 등이 있다.
기간동안 건강브랜드 행사 상품을 3만 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다만 1인당 1일 1회에 참여할 수 있다.
홈플러스는 새해를 맞아 다양한 다이어트 상품도 선보인다.
우선 편이채소와 샐러드 드레싱 등 식단 조절을 위한 식재료를 마련했다. ‘행운 네잎클로버 샐러드(140g/팩)’를 1990원, 샐러드와 샐러드를 각각 패키지로 구성해 담아낸 편이채소 상품인 ‘이색믹스 더블(500g/팩)’는 4990원에 판매한다.
샐러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오리엔탈드레싱(115g) △발사믹드레싱(110g) △허니머스터드드레싱(110g) △사우전아일랜드드레싱(105g) △키위드레싱(110g) △참깨드레싱(110g) 등 샐러드 드레싱 6종은 PB(자체 브랜드) ‘홈플러스 시그니처’로 선보인다. 가격은 1000원이다.
이외에도 글로벌 소싱 상품을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이달 중 디벨리(Develey) 프렌치드레싱, 요거트드레싱, 시저드레싱(각 230ml) 등 독일 ‘디벨리(Develey)’ 사(社)에서 직수입한 샐러드 드레싱 3종을 각 299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