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의원 장윤석 예비후보, 공관위에 재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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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석 예비후보(사진-장윤석 예비후보 사무실) |
[영주=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제21대 국회의원 장윤석 예비후보는 9일 기자회견을 열고 공관위에 재심을 촉구하고 나섰다.
장 예비후보는 금번 영주시문경시예천군의 공천과 관련하여 지역민들은 매우 불안해하고 있다며, 선거가 37일 남은 시점과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은 거의 모든 것이 움츠리고 불안과 두려움에 빠져있다고 밝혔다.
일면식도 없고 추가모집에서 비공개 면접에 의한 공천자 결정은 소위 "낙하산공천" "밀실공천"에 지역민심은 강한 분노를 느끼고 있으며 절차마저 생략한 비민주적인 공천의 전형이라고 꼬집었다.
또한 당일 선거획정위의 결정을 잘 알면서도 몇 시간 전에 공천을 발표해 우리 직역은 정당사 웃지 못 할 한 지역구 3인의 공천자(영주 황 헌, 울지 박형수 이귀영 경선) 혼재 하는 상황은 지역민을 무시함은 물론 지역민과 당원들은 깊은 유감과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고 했다.
특히 공천내정자 황 헌 후보는 2012년 MBC 파업에 참여했던 기자들에게 이른바 ‘취재기자 블랙리스트’를 작성 보고한 인물로 언론 민주화와 방송장악을 위해 동료 기자들에게 비수를 꽂는 전력을 갖고 있어 당은 물론 지역에서도 기피하는 인물로 개혁공천에 역행하는 인물이라고 했다.
장윤석 예비후보는 "조속한 시간 내에 지역의 새로운 공천자를 선정할 수 있는 공관위의 결단을 촉구하며 지역민의 민심을 담은 공정한 경선만이 총선승리는 물론 지역민을 위하는 길임에 공관위에 재심"을 요구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