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 꽃보다 향기로운 샤넬 향수&립스틱 선물 눈길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0.05.13 10:00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은 청소년에서 성년으로 된 것을 축하는 ‘성년의 날’ 이다. 일생에 단 한번 맞이하는 특별한 기념일로 장미꽃과 향수 또는 립스틱 등을 선물하는 기념일로 알려져 있으며, 5월 18일 성년의 날을 앞두고 기억에 남을 만한 선물을 준비하려는 사람들로 분주하다.

이를 기념해 샤넬에서 성년의 날 선물하기 좋은 ‘레 조 드 샤넬’ 향수와 ‘루쥬 코코 플래쉬’ 립스틱을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사랑했던 도시들에서 영감을 받아 해석한 ‘레 조 드 샤넬’은 파리-베니스, 파리-도빌, 파리-비아리츠, 파리-리비에라 총 4가지 향으로 이루어져있다. 가벼운 공기와도 같은 향조를 형성하여 남녀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프레시한 향수이다.

‘파리-도빌’은 상쾌한 숲의 향, ‘파리-비아리츠’는 시원한 바다&물의 향, ‘파리-베니스’는 따뜻한 오리엔탈의 향, ‘파리-리비에라’는 빛나는 플로럴의 향이다. 특히 ‘파리-베니스’는 네롤리와 바닐라 향이 만나 달콤하고 따뜻한 향의 시트러스 계열로 이제 막 성인이 된 연령대는 물론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향수라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루쥬 코코 플래쉬’ 립스틱은 강렬한 컬러, 빛나는 샤인 효과와 함께 바르는 순간 입술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것이 특징이다. 고농축 피그먼트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단 한번의 터치로 강렬하고 선명한 컬러를 표현해주며 플래쉬처럼 강렬한 반짝임과 빛나는 샤인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해당 립스틱은 누드, 오렌지, 로즈우드, 핑크, 푸시아, 플럼, 다크 초콜릿 그리고 레드까지 24가지의 다양한 컬러 선택이 가능하며, 투명하게 빛나는 골드 시스루 캡의 특별한 패키지가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그 중에서도 루쥬 코코 플래쉬 91 보헴의 라즈베리 핑크 컬러와 92 아무르의 석류 핑크 컬러는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아 코코 플래쉬의 대표적인 컬러로 꼽힌다.

한편, 샤넬의 ‘레 조 드 샤넬’ 향수와 ‘루쥬 코코 플래쉬’ 립스틱은 샤넬 뷰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샤넬 뷰티 부티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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