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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은 청소년에서 성년으로 된 것을 축하는 ‘성년의 날’ 이다. 일생에 단 한번 맞이하는 특별한 기념일로 장미꽃과 향수 또는 립스틱 등을 선물하는 기념일로 알려져 있으며, 5월 18일 성년의 날을 앞두고 기억에 남을 만한 선물을 준비하려는 사람들로 분주하다.
이를 기념해 샤넬에서 성년의 날 선물하기 좋은 ‘레 조 드 샤넬’ 향수와 ‘루쥬 코코 플래쉬’ 립스틱을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사랑했던 도시들에서 영감을 받아 해석한 ‘레 조 드 샤넬’은 파리-베니스, 파리-도빌, 파리-비아리츠, 파리-리비에라 총 4가지 향으로 이루어져있다. 가벼운 공기와도 같은 향조를 형성하여 남녀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프레시한 향수이다.
‘파리-도빌’은 상쾌한 숲의 향, ‘파리-비아리츠’는 시원한 바다&물의 향, ‘파리-베니스’는 따뜻한 오리엔탈의 향, ‘파리-리비에라’는 빛나는 플로럴의 향이다. 특히 ‘파리-베니스’는 네롤리와 바닐라 향이 만나 달콤하고 따뜻한 향의 시트러스 계열로 이제 막 성인이 된 연령대는 물론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향수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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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루쥬 코코 플래쉬’ 립스틱은 강렬한 컬러, 빛나는 샤인 효과와 함께 바르는 순간 입술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것이 특징이다. 고농축 피그먼트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단 한번의 터치로 강렬하고 선명한 컬러를 표현해주며 플래쉬처럼 강렬한 반짝임과 빛나는 샤인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해당 립스틱은 누드, 오렌지, 로즈우드, 핑크, 푸시아, 플럼, 다크 초콜릿 그리고 레드까지 24가지의 다양한 컬러 선택이 가능하며, 투명하게 빛나는 골드 시스루 캡의 특별한 패키지가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그 중에서도 루쥬 코코 플래쉬 91 보헴의 라즈베리 핑크 컬러와 92 아무르의 석류 핑크 컬러는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아 코코 플래쉬의 대표적인 컬러로 꼽힌다.
한편, 샤넬의 ‘레 조 드 샤넬’ 향수와 ‘루쥬 코코 플래쉬’ 립스틱은 샤넬 뷰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샤넬 뷰티 부티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