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국민건강 프로젝트…‘3000원대 루테인’ 한정 판매

서예온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0.08.0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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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국민건강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선보인 ‘국민루테인’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이마트는 온 국민의 건강을 챙기는 ‘국민건강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국민건강 프로젝트는 온 국민이 매일 부담없이 건강을 관리할수 있도록 우수 건강기능식품 업체와 협업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건강식품을 선보이는 캠페인이다.

이마트는 홍삼, 유산균, 비타민 등 국민 관심이 높은 상품들을 비롯해, 계절적·사회적 요인을 반영한 트렌디한 건강 관련 상품을 국민건강 프로젝트 상품으로 지속 출시할 계획이다.

먼저 이마트는 국민건강 프로젝트 1차 상품으로 ‘국민 루테인(500mgX30캡슐)’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출시 기념으로 상품 2만5000개 한정수량을 ‘리미티드딜’로 정상가 대비 50% 할인한 3900원(행사 종료 시 7800원 판매)에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인 ‘국민 루테인’은 건강기능식품 전문제조기업인 코스맥스엔비티에서생산하며, 캡슐 1개(500mg)당 루테인 1일 섭취 최대함량 20mg을 담았다.또,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B2, 비타민 B12, 비타민E, 베타카로틴, 셀렌, 아연 등 8가지 기능성 성분까지 추가로 넣었다. 개별 PTP(압박포장: Press through Package) 포장으로 공기를 차단해 위생적이며 휴대와 보관 또한 간편하다.

김가은 이마트 건강기능식품 바이어는 "일상생활과 뗄 수 없는 전자기기 사용의 영향으로 안구건조증 등 눈의 피로감을 호소하는 사람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이마트는 ‘국민 루테인’을 시작으로 국민건강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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