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석탄 가속화 하는 배출권 할당...2023년까지 석탄·LNG 분리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0.09.29 12:34

석탄업계,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부담 갈수록 커진다…불만 표출될 듯

2024년부터는 배출계수 강화 또는 발전 연료 통합 BM방식 적용

정부, 국무회의서 제3차(2021∼2025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 확정

환경부와 이견으로 진통 겪은 산업부 ‘9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도 빨라질 듯

최윤지 기자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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