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까지 전국 6개 도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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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 한효정 기자] 올해 목표관리제 등 에너지‧기후변화 정책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허승수)은 오는 13일까지 서울, 대구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2012년 에너지․기후변화정책 종합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건물 에너지관련 담당자와 지자체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과 개선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설명회는 ▲에너지․기후변화 정책 동향 및 중점 추진 시책 ▲ 목표관리제 추진 방향 ▲에너지 이용합리화 자금지원제도 ▲신재생에너지보급정책 추진 방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에관공 관계자는 “에너지 소비 증가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올해 새로운 정부 정책을 만나볼 수 있다”며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추진을 위한 정부 정책에 대해 국민들의 폭 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