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은 봉사활동부터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2.01.19 10:59
한수원 월성원전 신입사원 30명은 지난 13일 장애복지시설인 예티쉼터(경주시 소재)에서 봉사활동으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이들은 겨울철 야외 활동이 뜸한 시설 가족들에게 말벗이 돼 주고, 겨울철 난방에 필요한 장착도 패며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
월성원자력은 신입사원 교육 과정에 사회공헌활동과 사랑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을 필수 과정으로 배정해 신입사원들이 봉사활동의 의미와 필요성을 배우며 사랑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천근영 기자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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