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용량 휴대용 배터리팩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2.01.22 21:33

(주)아타글로벌, 아이에너지5 등 4종

대용량 배터리팩 전문업체인 ㈜아타글로벌(대표:김봉준, www.attaglobal.com)은 작년 8월 40,000mAh급의 대용량 배터리팩인 아이에너지4를 출시한 데 이어, 올해 2월 50000mAh급의 아이에너지5 등 4종의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국내최고성능인 아이에너지5는 아이에너지4와 같은 크기이면서도 노트북, 빔프로젝터, 캠핑용품 등의 대형제품을 보다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초대용량을 구현했고, 50000mAh급의 용량은 아이폰4의 35배, 아이패드2의 7배 그리고 노트북 4배에 이르는 수준이다.

그리고 아이에너지5와 함께 출시되는 아이에너지S(10000mAh)는 실용성이 돋보이는 보급형 모델로서,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의 소형제품 사용자들을 위해 용량과 크기는 최소화하면서도 동시충전이 가능하도록 USB 포트를 2개로 구성했다.

아이에너지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국내유일의 초대용량이면서도 크기와 중량면에서 휴대성을 유지하고 있다. 예를 들어 아이에너지2S의 경우, CD와 비슷한 크기임에도 15인치급 노트북을 무선인터넷에 접속하여 3시간이상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다양한 출력전압에 다양한 출력팁과 젠더를 제공하여 휴대폰, 갤럭시S, 아이폰, 갤럭시탭, 아이패드, MP3, PMP, 네비게이션, 블랙박스, 디지털카메라, 노트북, 넷북, 슬레이트PC, 빔프로젝터, 캠핑용품, 낚시용품 등을 해외출장이나 야외 레저활동에서도 손쉽게 충전하거나 비상전원으로 직접 사용할 수 있다.

(주)아타글로벌 관계자는 "최근에는 차량용 어댑터(아이에너지C)를 출시하여 배터리팩 충전이 더욱 편리해졌고, 여행 전에 배터리팩 충전을 끝내지 못했거나 명절연휴 고속도로 정체 등 불편한 상황에서도 휴대용 전자제품의 충전 및 사용을 걱정할 필요가 없게 됐다"고 말했다.

㈜아타글로벌은 소비자가 아이에너지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인증, 제조물책임보임 등 안전장치를 갖추었고, 최근 제품판매가 증가함에 따라 서비스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안희민 기자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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