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투·듀크 출신’ 가수 김지훈 사망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3.12.12 17:04

그룹 듀크 출신의 가수 김지훈(40)이 사망했다.

12일 오후 서울 중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김지훈이 이날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994년 그룹 투투로 데뷔한 김지훈은 ‘일과 이분의 일’ 등의 히트곡을 내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에는 2000년 멤버 김석민과 함께 듀크를 결성해 활동했으나 마약 혐의로 입건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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